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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창립총회 개최 안내 대바늘 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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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파주시장 출마자들 “김경일 시장 우리당 후보 될 자격 없어”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파주시장 민주당 출마자들은 11일 오후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경일 파주시장의 휴대폰 요금 대납 의혹과 공무원에 대한 비속어 사용, 호남 비하 발언 등을 지적했다. 민주당 손배찬, 이용욱, 조성환 출마자는 기자회견 취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의 함량미달과 부도덕한 제왕적 독단 행정으로 파주시의 도약은 멈춰섰고, 시민의 행복을 나침반 삼아야 할 시정은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있어 이제 더 이상 추락하는 파주를 두고 볼 수 없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우리 세 사람은 위기에 빠진 파주를 구하고 시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시장 교체의 당위성을 참담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이게 됐다.” 그러면서 “김경일 시장의 취임 초기 특권 의식의 상징이 된 황제수영 사건은 시민의 공공시설을 마치 개인 사유물처럼 여기는 오만함을 보였다. 이에 더해 최근 언론을 통해 폭로된 ‘휴대폰 대납 의혹’과 업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쏟아낸 담당 공무원에 대한 비속어는 54만 파주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굴욕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반인권적 ‘호남 비하 망언’ 역시 파주시장이 호남을 노골적으로 폄훼한 것으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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