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제설취약지역 현장방문

  • 등록 2017.11.11 1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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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폭설 결빙에 대비해 11월 15일부터 2018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폭설대응 교통소통 대책 등 빈틈없는 사전준비의 일환으로 혜음령 교차로를 현장 방문했다. 혜음령 교차로는 파주시 제설취약지로서 겨울철 폭설시 교통정체에 대비해 장비, 자재 배치 상태, 우회도로 등을 중점 점검했다.

 파주시는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을 운영하고 비상연락망 정비, 겨울철 재난대응 상황계획 수립, 인근 지자체,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공조체계 구축 등 폭설 대응체계를 갖췄다.

 현장 점검에 나선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올 겨울 폭설에도 교통정체로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조영애 기자 joyoung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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